사업부 소개


Bayer Health Care의 일반의약품 사업부인 "Consumer Care" 는 비처방의약품 및 소비제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세계 일반의약품 시장의 5분의 1을 점유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제품인 바이엘 아스피린은 100년 전통을 가진 제품으로 세계 글로벌 브랜드 랭킹에서 두번째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일반인에게 친숙한 브랜드인 광범위 항진균 카네스텐과 위장약 탈시드 등이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바이엘이 로슈의 일반의약품 사업부를 인수함에 따라 2005년 1월부터는 기저귀 발진 전문 치료제 비판텐, 비타민 함유 칼슘제 칼디비타, 임산부 전용 비타민제 엘레비트, 해열 진통제 사리돈 에이 그리고 기타 비타민제인 베로카를 바이엘이 판매하게 됩니다.
또한 아기들에게 흔히 나타나는 위장관계 질환에 맞춘 맞춤형 분유 노발락도 출시하였습니다.

Consumer Care는 1994년부터 Bayer 조직내의 독립된 사업부로 분리되어 전세계 일반의약품 및 소비재 시장의 비즈니스를 수행해오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1994년에 128 억 EU (15조원) 에서 현재는 전체 바이엘 헬스 케어의 20% 상당의 200억 EU (약 24조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습니다.
로슈 일반의약품 사업부의 인수로 Bayer Consumer Care는 전세계 120여개 국가에서 활동하게 됩니다.

Bayer Consumer Care에서는 전세계 80여개 국가에서 5500명의 직원이 종사하고 있으며 5개 국가에서 21개 상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Consumer Care는 끊임없는 연구 및 R&D 투자를 통해서 지속적으로 좀더 고객에 발전을 위해 노력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현재 의약품에 안주 하지 않고 계속적인 개발을 통해서 더 많은 적응증 및 신제품을 생산하여 고객이 양질의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전 직원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고객의 건강 및 행복을 위한 최고의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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